
방송인 윤정수가 노년 계획을 밝힌다.
2일 오후 10시 20분 방송하는 MBN·MBC드라마넷 예능 ‘살아보고서’ 2회에서는 윤정수가 ‘살아볼 의뢰인’으로 출연해 이지혜-제이쓴에게 ‘맞춤형 가이드’를 요청하는 현장이 펼쳐진다.
이날 윤정수는 “한국과 가까우면서도, 전망이 탁 트이고, 물가가 저렴한 나라를 가고 싶다”고 ‘해외살이 로망’을 밝힌다. 이에 제이쓴과 이지혜는 각기 키르기스스탄과 라오스를 추천한다. 특히 이들은 하루에 ‘1인당 1만 원’으로 먹고 놀고 즐길 수 있는 ‘초저가’ 해외살이 정보를 대방출해 모두를 놀라게 한다.
그런 가운데 윤정수는 “이제는 풍파를 멀리하고 노년을 안전하게 보내고 싶다”고 이야기한다. 이지혜는 “사기도 당하고 힘든 시간을 보냈으니 멋진 뷰를 보며 힐링하길 바란다”며 라오스를 깨알 어필한다.
과연 ‘물가 천국’ 키르기스스탄과 라오스 중 윤정수의 마음을 사로잡은 곳이 어디일지는 ‘살아보고서’ 2회에서 확인할 수 있다.
[지승훈 스타투데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