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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문아’ 홍진경 “20년 만에 만난 김종국 상남자서 수다쟁이 돼”

양소영
입력 : 
2025-04-02 10:19:30
수정 : 
2025-04-02 10:21:04
홍진경, 김종국. 사진|KBS
홍진경, 김종국. 사진|KBS

‘옥탑방의 문제아들’ 김종국 홍진경이 1년 3개월 만에 돌아온 소감을 밝혔다.

2일 오전 KBS2 예능 ‘옥탑방의 문제아들’ 온라인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탁성 PD와 방송인 송은이 김숙 김종국 홍진경 양세찬 주우재가 참여했다.

기존 멤버 대표로 나선 김종국은 새 멤버들과 호흡을 묻자 “다른 것보다 평소 호흡을 맞췄던 동생들이라 편했다. 홍진경은 ‘슈퍼선데이’ 이후로 호흡을 맞췄는데 옛날 생각도 많이 나고 서로가 많이 달라져서 설렘도 있다”고 말했다.

이에 새 멤버 홍진경은 김종국에 대해 “20년 전에 만난 터보는 과묵하고 노래만 하고 내려가는 상남자였는데 이제는 수다쟁이 방송인이 됐는지 친근하다. 오랜만에 만나서 좋다”고 이야기했다.

1년 3개월 만에 다시 돌아온 ‘옥탑방의 문제아들’은 햇수로 7년간 시청자들의 사랑을 받아온 간판 지식 토크 예능이다. 3일 오후 8시 30분 첫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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