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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생긴 트롯’, 오늘(4일) 파이널 T4 대전…안성훈·홍지윤·전유진 심사위원 출격

신영은
입력 : 
2025-04-04 09:13:55
‘잘생긴 트롯’. 사진ㅣtvN STORY
‘잘생긴 트롯’. 사진ㅣtvN STORY

tvN STORY ‘잘생긴 트롯’이 뜨거웠던 여정의 마지막을 장식할 ‘파이널 T4 대전’을 시작한다.

4일 방송되는 ‘잘생긴 트롯(연출 황다원, 작가 정수정)’ 7회에서는 추성훈, 최대철, 인교진, 지승현, 현우, 김동호, 이태리, 김준호 파이널리스트 8인과 함께 드디어 파이널 관문인 ‘라스트 T4 대전’의 서막이 오른다.

8명 트벤져스의 운명을 결정할 심사위원 군단으로는 ‘미스터트롯2’에서 진을 차지한 트롯 황제 안성훈과 1대 ‘현역가왕’의 주인공, ‘미스트롯2’ 선을 차지한 트롯 바비 홍지윤이 함께한다. 뿐만 아니라 ‘잘생긴 트롯’ 신곡 제작을 맡은 대한민국 대표 작곡가 윤일상과 천재 작곡 듀오 알고보니 혼수상태가 심사위원을 맡아 활약한다.

파이널 미션은 ‘잘생긴 트롯’ 최초로 현장 관객들과 함께 진행된다. 8명의 파이널리스트가 관객들 앞에서 처음으로 선보이는 무대로, 100명의 관객들 역시 T-100 관객 심사단으로 참여할 예정이다. 특히 도전자들을 응원하기 위해 인교진의 아내 소이현을 비롯해 배우 조성하, 방송인 박수홍, 트롯 스타 금잔디, 가수 왁스 등 초특급 셀럽 군단이 총출동한 것으로 전해져 기대를 더한다.

4라운드 ‘라스트 T4 대전’은 총 2개의 관문으로 진행된다. 1차전은 신청곡 총 600곡 중 도전자들이 직접 고른 곡으로 배틀이 진행되며, 2차전은 작곡가들의 신곡으로 1:1 듀엣 대결이 펼쳐질 예정. 특히 3라운드 T4로 김준호, 추성훈, 인교진, 지승현이 이름을 올린 가운데 무대의 결과를 뒤집을 수 있는 T4 베네핏이 공개되면서 모두를 충격에 빠뜨렸다고 해 궁금증을 유발한다.

파이널인 만큼 8명의 스타들은 비장한 각오를 감추지 않았다. 김준호는 “이제 마지막 라운드이기 때문에 물러설 곳이 없다”라고, 김동호는 “트롯의 끝판왕까지 가겠다”라고 각오를 전한다. 추성훈은 “도전이 중요하다는 것을 다시 한 번 깨달은 시간”이라며 “이길 자신 밖에 없다”라고 트롯 파이터로서 남다른 자신감을 보이기도. 임영웅, 조항조의 히트곡 등 다양한 신청곡을 주제로 한 레전드 무대가 속출한 가운데 과연 1차전 T4의 주인공은 누가 될 것인지 본 방송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tvN STORY ‘잘생긴 트롯’ 7회는 4일 금요일 오후 10시 tvN STORY 방송되며, 다음 날인 토요일 오후 10시 40분 tvN에서도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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