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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재광 “일주일만 8kg 찌울 수 있어…인생 최대 몸무게 110kg” (‘나혼산’)

이세빈
입력 : 
2025-04-05 00:24:30
‘나 혼자 산다’. 사진 I MBC ‘나 혼자 산다’ 방송 캡처
‘나 혼자 산다’. 사진 I MBC ‘나 혼자 산다’ 방송 캡처

배우 정재광이 110kg까지 쪄 봤다고 고백했다.

4일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에서는 정재광의 일상이 그려졌다.

이날 정재광은 아침 식사로 닭가슴살 곤약 볶음밥을 만들어 먹었다. 전현무가 “살이 쉽게 찌는 스타일이냐”고 묻자 정재광은 “맞다. 일주일 만에 8kg 찌울 수 있다. 그런데 또 빼면 금방 빠진다”고 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인생 최대 몸무게가 110kg이었다는 정재광은 “영화 ‘범죄도시2’와 ‘낫아웃’ 할 때 105kg 정도 됐다. 지금은 73kg이다”라고 말했다. 이에 전현무는 “본인이 식단 관리 안 하면 금방 찌는 걸 아는 거다”라고 감탄했다.

한편 ‘나 혼자 산다’는 매주 금요일 오후 11시 10분 방송된다.

[이세빈 스타투데이 객원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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