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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혼’ 박지윤, 살 확 빼고 모델인 줄...

한현정
입력 : 
2025-02-28 13:15:33
사진 I 박지윤 SNS
사진 I 박지윤 SNS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박지윤이 한층 날렵해진 모습으로 시스루 드레스를 완벽 소화했다.

박지윤은 최근 자신의 소셜네트워크서비스 계정에 “아까 비빔국수 먹던 여자는 잊어주세요. 일년에 두번 영국에서 날아오는 유돈 오라버니도 보고 예쁜 옷도 오던하는 유돈초이 프리뷰 다녀왔던 날. 6개월 후의 내 몸무게, 추구미 기약 못하기 때문에 엄청 고민했는데…전 결국 뭘 골랐을까요?”라는 위트 넘치는 글을 게재했다.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박지윤의 다채로운 드레스 자태가 담겼다. 무엇보다 하단이 시스루로 된 초미니 원피스를 비롯해 세련된 레드 색상까지 완벽 소화했다. 쭉 뻗은 각선미와 한층 날씬해진 라인이 모델 핏을 보는듯 하다.

앞서 박지윤은 KBS 전 아나운 최동석과 2023년 10월 파경 소식을 알렸다. 두 사람은 슬하에 1남 1녀를 뒀으며 현재 이혼 소송을 벌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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