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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은지, 직원 공개 저격 “피해준 거 토해 내”

김소연
입력 : 
2025-03-26 08:42:27
박은지. 사진| 박은지 SNS
박은지. 사진| 박은지 SNS

기상캐스터 출신 박은지가 SNS를 통해 직원을 저격했다.

26일 박은지는 SNS에 “일 안 하면 그만이란 생각이지?! 그동안 내 일.. 엉망으로 일 못한 것들... 같이할 미래를 보고 참아줬는데 그만둘 거면 나한테 피해준 거 토해 내”라며 저격글을 올렸다.

이어 “체면있게 살자, 인간 도리를 다 하자, 사람답게 살자. 런칭 한 달 앞두고 그만두겠다 카톡하는 MZ도 아닌... 나 가만 안있어”라고 분노를 드러냈다.

박은지는 또 “저랑 제 브랜드를 사랑으로 함께 키워주실 BM, MD 20대 여성분 DM 달라”는 구인 글을 올리기도 했다.

박은지는 지난 2008년 기상캐스터로 데뷔했다. 이후 방송인으로 전향한 박은지는 2018년 금융업에 종사하는 비연예인 남성과 결혼했다. 결혼 후 미국으로 거처를 옮겼으며 최근 개인 브랜드 론칭을 준비 중이라고 알린 바 있다.

[김소연 스타투데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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