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수 이찬원이 화장품 브랜드 공후하의 신규 브랜드 모델로 발탁됐다.
공후하는 이찬원을 모델로 선정하고 지난 1일부터 신규 광고를 선보였다고 2일 밝혔다.
브랜드 운영사 비타진은 이찬원의 건강하고 자연스러운 이미지가 피부 건강과 개선을 중시하는 공후하의 브랜드 철학과 부합한다고 봤다. 그러면서 이를 통해 소비자에게 신뢰감을 제공하고 엄선된 원료와 독자적인 기술로 고품격 제품을 선보이겠다는 계획이다.
이번 광고는 엄마, 아내, 직장인 등 다양한 역할을 수행하며 살아가는 여성이 자신의 이름처럼 소중한 아름다움을 되찾는 여정을 담아냈다. 바쁜 일상 속에서 잊고 있던 자신만의 아름다움을 되찾는 순간을 조명하며 온전한 자신으로 돌아가는 특별한 감동을 선사한다는 게 브랜드측 설명이다.
비티진 관계자는 “이찬원이 가진 긍정적이고 신뢰감 있는 이미지는 공후하가 추구하는 가치와 잘 맞아 떨어진다”면서 “이번 광고와 다양한 마케팅 활동을 통해 더 많은 소비자에게 공후하의 우수한 제품을 알리고 피부 건강과 아름다움을 지켜주는 브랜드로 자리매김할 것”이라고 말했다.
공후하는 이찬원을 모델 발탁을 계기로 CF 콘셉트에 맞춰 화장품 패키지에 이름 각인 서비스를 제공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
[지승훈 스타투데이 기자]